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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도자기 예술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5일
구미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도자기 만들기 체험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태진) 원아 58명은 25일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도자기 만들기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주제 우리나라와 관련해 우리나라 전통생활 도구의 우수성을 느끼고 생활 도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가져보기 위해 계획됐다.

 

도예체험은 전시돼 있는 도자기 작품 감상하기, 찰흙 탐색하기, 도자기 만들기, 물레체험하기 등이 진행됐다. 연령을 고려해 만3세는 찰흙으로 자기 손 모양 본떠 벽걸이 만들기, 4,5세는 찰흙을 이용해 창의적으로 자기만의 벽걸이 만들기의 체험활동을 전개했다.

 

찰흙을 만지며 유아들은 너무 매끌매끌해요”, “손이 간지러워요하며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특히 물레체험은 흙으로 그릇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유아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었으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흙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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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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