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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여중, 고입-대입 연계한 입시 설명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6일
학부모 큰 호응, 10월 중 추가 설명회개최 예정
ⓒ 경북문화신문

교육부의 '2015~2016학년도 대입제도' 발표에 따라 최근 급변하는 대학입시를 염두에 둔 각종 입시설명회가 붐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 중학교에서도 입시 전문가를 초청한 학부모 강연이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정여자중학교(교장 오점룡)는 지난 24일, 입시 전문가 김인철(구미KIC학원 대표) 원장을 초청, ‘대입 알고, 고등학교 진학하자’는 주제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지난해부터 구미지역을 비롯한 경북 도내 일반고가 선발고사를 실시하면서, 고교 선택 기준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학부모들에게 명쾌한 기준을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고등학교 선택이 대학입시와 직접적 연관이 있음에도 지금까지는 각 고등학교의 홍보에만 의존하다 보니 선택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설명회를 자주 개최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설명회를 주관한 오점룡 교장은 “교육은 혼자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며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과 열정을 다해 가르치는 선생님, 믿고 신뢰하는 학부모가 모두 함께 할 때 우리가 원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10월 중 다시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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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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