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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학교알리미 홈페이지, 2013.4.1> |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3년도 학교도서관 진흥시행계획의 일환인‘책이 가득한 학교도서관 만들기’사업을 통해 경북도내 초·중·고 130교에 총 2억 6천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했다.
현재 학교도서관 설치비율이 99.7%로 거의 모든 학교에 도서관이 설치돼 있고, 도서구입비를 학교기본운영비의 3%이상으로 확보하도록 권장해 양질의 장서확충을 통한 학교도서관 기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도서 기증 운동과 장서 확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학교도서관 대출실적이 우수한 학교를 매년 선정,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책이 가득한 학교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학생1인당 장서수가 30권으로 전국평균 22권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병찬 교육과정과장은“책읽기 좋은 독서의 계절 가을에 양질의 다양한 책을 읽는 아이들로 북적이는 따뜻한 학교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의·인성 및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해 독서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서구입비 지원 이외에 토론, 글쓰기 등 독서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