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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구미교육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30일
구미교육지원청, 경북 평생학습박람회 연계 홍보 부스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린 경북 평생학습박람회와 연계해 구미교육지원청 홍보 부스를 운영해 참가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찾아가는 구미교육, 행복한 아이들을 주제로 열린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첫째 날에는 경제적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통합적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육복지사업)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나만의 팬시우드 만들기와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조사를 실시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시민들 중 3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욕구조사 결과 93.7%341명이 경제적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사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지원이23.6%, 문화체험 22.8%, 개인상담 21.5%, 경제적 지원 18.2%의 순으로나타났다.

 











  


둘째 날에는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지원하는 Wee센터에서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격검사, 우울·불안검사, 스트레스검사, 부모양육태도검사, 진로검사, 교육관계검사 등의 심리검사 및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았다. ,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며 본인의 명함을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학습클리닉센터에서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방법 알아보기라는주제로 학습유형검사 및 학습 상담이 이루어졌다. , 학습 보드게임 및 스크래치 페이퍼 작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해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학습검사 및 상담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동기, 자기조절력, 학습실천력 등을 정확하게 알게 되어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만족해했다.

 











 


행사장을 찾은 황태주 교육장은 찾아가는 구미교육 서비스를 실천하는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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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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