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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이제 민원신문고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30일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민원신문고 및 사안처리점검단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즐거운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해학교폭력 민원신문고 및 사안처리점검단101일 부터 운영한다.
 

학교폭력 민원신문고 및 사안처리점검단 운영은 99일 발표한 학교폭력종합대책 과제로 교육부의 학교폭력종합대책(7.23.)에 근거하고 있다.

 

그 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발생된 학교폭력 사안을 은폐·축소하거나 부적절한 화해를 종용함으로써 학부모들의 불신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학교폭력 관련 민원에 대한 신속한 해결과 은폐·축소 등의 민원 발생 시 즉각 출동해 신속·공정한 처리 지원으로, 학교폭력 민원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신속·공정하게 처리함으로써 학부모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학부모들은 학교폭력과 관련해 민원이 있으면 민원신문고 전용전화(053-603-3495)로 민원접수를 하면 사안처리점검단이 현장에 즉각 출동해 사안을 점검하고 처리하게 된다.

 

민원신문고는 팀장 1, 전문 상담사 2명 및 보조 인력 2, 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안처리점검단은 장학사, 변호사, 전문상담사, 현장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함인호 생활지도과장은앞으로 경북교육청에서 민원신문고와 사안처리점검단이 활성화돼 학부모의 학교폭력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되고, 학생들은 학교폭력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즐거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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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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