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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미생물관 개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농업 미생물 전농업인에게 확대공급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유관기관 및 농업관련 단체장,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일 지속 가능한 자연순환형 친환경 농업 기반조성을 위한 ‘농업 미생물관’ 개소식을 갖는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연차적으로 국비 10억과 시비 10억을 투입한 농업 미생물관은 618㎡의 건물에 미생물 대량 배양시스템을 갖추고 연간 300톤의 미생물을 생산함으로써 그동안 친환경농업관련 사업 및 실증시험 농가에 시범 공급했던 농업용 미생물을 일반 농업인에게도 확대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 공급하는 미생물은 광합성균, 유산균, 고초균 등 5종이다. 향후 농촌진흥청 특허 균주를 분양받아 확대 배양해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할 방침으로 1㎖당 1억마리 이상의 고농도로 순수배양, 영농규모별로 적정사용량을 공급함과 동시에 미생물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상담, 현장 지도를 통해 상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격과 품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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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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