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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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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동면과 서상주농협, 팔음산포도 영농조합법인이 지난 9월 30일 서울 노원구 소재 국립원자력병원 전정에서 팔음산 고랭지 포도 직판․판촉 행사를 가졌다 .
팔음산 포도 200박스로 실시한 홍보․판촉행사는 포도 시식회와 함께 각 병실을 방문해 스티커가 부착된 쾌유기원 포도송이를 나누어 주었다.
280m의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화동면 팔음산 포도는 높은 일교차로 인해 전국 최고의 맛과 진한 향기의 명성을 자랑한다. 전량 서울 가락동, 구리 청과시장 등 대도시와 경기도 일원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 160억원 이상의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화동면과 한국원자력병원은 2011년말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도․농간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매년 2회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해 지역주민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