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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주부자전거교실 초급과정 수료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501명 교육수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제17기 주부자전거교실 초급과정 수료식이 30일 봉곡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주부 자전거교실은 2010년 9월부터 자전거이용 확대를 위해 타는 방법을 몰라 자전거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주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별로 35명씩 신청받아 구미시 자전거안전교육장 (봉곡동, 동락 공원)에서 하루 2시간씩 4주동안 전문 강사로부터 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왔다.


현재까지 총17기 동안 50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제17기 주부 자전거교실은 9월 2일부터 30일 까지 18일간 진행됐으며 하루 2시간씩 전문 강사로부터 자전거관련 안전법규, 운행 방법 등 이론 교육과 안전장구 착용법, 도로주행방법 등 실기 교육을 병행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왔다.


자전거 타기는 녹색생활 실천의 첫걸음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며 성인병 예방과 근력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자전거 교육에 참여한 주부들의 호응이 더욱 높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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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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