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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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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7기 주부자전거교실 초급과정 수료식이 30일 봉곡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주부 자전거교실은 2010년 9월부터 자전거이용 확대를 위해 타는 방법을 몰라 자전거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주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별로 35명씩 신청받아 구미시 자전거안전교육장 (봉곡동, 동락 공원)에서 하루 2시간씩 4주동안 전문 강사로부터 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왔다.
현재까지 총17기 동안 50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제17기 주부 자전거교실은 9월 2일부터 30일 까지 18일간 진행됐으며 하루 2시간씩 전문 강사로부터 자전거관련 안전법규, 운행 방법 등 이론 교육과 안전장구 착용법, 도로주행방법 등 실기 교육을 병행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왔다.
자전거 타기는 녹색생활 실천의 첫걸음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며 성인병 예방과 근력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자전거 교육에 참여한 주부들의 호응이 더욱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