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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선율, 사랑을 실어나르는 신평1동 노래교실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제1회 경북 평생 학습 박람회 인기 몰이 주인공
ⓒ 경북문화신문

 


지난 달 28일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평생학습 박람회에서는 참가한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한 몸에 끌어안은 풍경이 있었다.














  


주인공은 신평 1동 노래교실(회장 백운옥). 황영숙 씨등 회원 20여명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고운 선율로 흘려보냈고, 이를 경청하기 위해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몰려들면서 분위기가 달아 올랐기 때문이다.


백운옥 회장은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여한데 대해 “ 신평1동 노래 교실 회원들은 항상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고 있고, 회원들 모두 미인에다 아름다운 노래 실력을 갖춘 실력가”들이라면서 “ 젊고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면서 동시에 어려운 단체나 독거노인들에게 아름다운 노래 속에 사랑을 실어나르는 봉사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 각박한 세상 속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세상을 밝게 해 주는 신평 1동 노래교실 회원 여러분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큰 감흥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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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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