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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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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경북지사(회장 신기옥)는 30일 구미 혜당학교(학교장 강성순)를 찾아 240명의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시범 및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지산동에 위치한 혜당학교는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자활의 신념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커리큐럼을 운영하고 있는 특수학교 이날 전교생 240명 모두 참가해 그 의미가 더욱 빛났다.
강성순 교장은 “우리 혜당학교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음으로써 졸업 후 성공적으로 사회에 통합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위 교육에 참여하게 된 동기를 말했다.
신기옥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활동이 갑자기 멈추었을 때 실시하는 응급처치로서 누구라도 예외 없이 배워야할 안전수칙인데 특수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주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름
01/11 00:3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