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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나눔홍보부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 경북문화신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와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조중래)은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구미코에서 열린 ‘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사랑의열매 나눔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조중래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외 단원 10명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국 직원 4명은 나눔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투리 991’, ‘착한가게 캠페인’, ‘7979캠페인’ 등 연중에도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기부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사랑의열매 퍼즐게임’, ‘나눔 다트게임’ 등 다양한 나눔이벤트로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조중래 단장은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더불어 나눔의 행복까지 함께 전달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경북 사랑의열매’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구미지역 내 풀뿌리 기부문화 조성 및 나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구미시민들로 구성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전문봉사조직으로, 지난 해 10월, 봉사단 발족 이래 기부참여 방법 안내 및 홍보활동, 개인별 재능을 나누어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불산누출 피해주민돕기 구호활동, 희망 2013 나눔캠페인 거리모금캠페인, 산타키드 릴레이 나눔행사 참여, 경북지역 최다 착한가게 가입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시한 공로로 지난 9월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2013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총회 및 성과보고대회‘서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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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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