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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 평가 6.9% 포인트 하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새누리당 지지율도 5.1%p ▼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긍정 여론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졌다. 새누리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했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9월 30일 전국 성인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정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9.6%가 ‘잘함’(대체로 잘함 39.6%, 매우 잘함 20.0%), 34.6%가 ‘못함’(매우 못함 19.9%, 대체로 못함 14.7%), 5.8%가 ‘잘 모름’이라고 응답했다.


 


 


이 같은 조사는 지난 9월 12일 같은 조사와 비교할 때 ‘잘함’은 6.9% 포인트 떨어지고, ‘못함’은 4.8% 포인트 올라간 결과다.


 


국정운영 긍정 평가의 하향세는 충청권(직전 조사 대비 8.3%p▼)과 경기권(6.9%p▼), 50대(8.6%p▼)와 60대 이상(5.3%p▼), 생산/판매/서비스직(12.4%p▼)과 전업주부(10.4%p▼)에서 변동폭이 컸다.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6.0%, 민주당 20.0%, 통합진보당 1.7%, 정의당 1.0%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1%, 무당층은 28.2%였다.


 


 


이 같은 조사는 9월 12일 같은 조사 대비 새누리당은 5.1% 포인트, 민주당은 0.3% 포인트, 통합진보당은 0.1% 포인트, 정의당은 0.7% 포인트 떨어진 결과다. 대신 무당층 비율이 9.2% 포인트 상승했다.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김지완 선임연구원은 “기초연금 공약 수정과 진영 전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 채동욱 전 검찰총장 파문 등 정부와 여당에게 불리한 정국이 이어지며 대통령 및 새누리당 지지율이 통계상 의미 있는 수준의 하락세를 나타냈다”며 “정기국회 및 국감이 이어지는 등 당정으로서는 당장 정국을 전환할 만한 이슈가 보이지 않는 점에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9월 30일 저녁 전국 19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2%p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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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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