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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만들기 부자(父子)캠프'로 소통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구미왕산초, 아빠와 함께 1박2일 캠프가져
ⓒ 경북문화신문
제목 : 사랑 만들기 부자(父子)캠프

부제 : 구미왕산초, 아빠와 함께 12

 

구미왕산초등학교(교장 박영기) 참빛 학부모회가 주관하는 2회 사랑만들기 부자(父子)캠프28일부터 29일까지 12일 일정으로 운동장과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들이 자녀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학교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28일 당일 궂은 날씨에도 43가족(학생 66, 어른 43명 총 109)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8일 오후 2시에 입소식을 마치고, 자녀들과 함께 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설치하고, 가족을 상징하는 가족깃발을 만들었다. 또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면서 가족의 사랑을 키워나갔다. 저녁식사 후,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조별 게임도 하고 아버지들과 아이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텐트로 돌아가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밤참도 만들어 주고, 그 동안 서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꽃을 피우며 잠자리에 들었다.

 

이번 부자캠프는 평소 서먹서먹한 아버지와 자녀들 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소통의 시간, 음식을 직접 만들면서 서로 도와가는 상부상조의 정신, 그동안 우리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써주신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아버지와 아이들이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행사 후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었다”, “아빠와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등의 소감을 남겼고, 참여한 아버지들도 행복함과 만족을 느끼는 소중한 12일이었다.

 

박영기 교장은 가족애를 바탕으로 길러진 바른 인성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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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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