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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특수교육발전의 새로운 5년 준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경북 특수교육발전 4차5개년 계획 수립 협의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1일 특수교육발전 45개년(2013~2017)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학부모, 관리자, 교사, 전문직 등으로 구성된 T/F팀은 경북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열띤 토론을 했다.

 

경북교육청의 올해 특수교육 지원예산은 1300억원으로 5년 전에 비해 65%가 증가했으며, 특수교육 보조인력지원은 현재 430여명으로 90% 증가, 특수학급의 수도 45%의 증가하는 등 2008년부터 시작된 35개년 계획을 통해 특수교육의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45개년 계획에서는 특수교육의 양적인 발전을 넘어장애학생의 행복교육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학생이 졸업 후 지역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특수교육발전 45개년 계획에서는 4개 분야 10개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첫째, 특수교육 교육력 및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장애영유아교육 및 교육과정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특수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둘째, 특수교육기관의 확충을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확보하고,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셋째,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통합교육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넷째, 진로직업교육 강화 및 여건개선으로 장애학생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명수 교육정책과장은장애학생도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자아를 실현하는데 이번 45개년 계획이 중요한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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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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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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