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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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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일 오전 7시 기관단체, 공무원, 봉사단체, 기업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누리 공원 중심으로 10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도시숲, 골목길을 중심으로 청소구역을 정하여 생활쓰레기와 불법광고물, 잡초제거 등을 집중 정비했다.
또 2013년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승용차 없는 녹색출근 길 실천 주간운영” 어깨띠를 착용하여 범시민 녹색생활 실천운동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 조성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종율 동장은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자율적으로 월1회 승용차 없는 날 녹색출근 길을 생활화 하자”며“근거리는 대중교통이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자전거 또는 도보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