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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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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2일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발굴하고 학교교육의 질을 제고해, 학생진로체험활동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Super Choice Day!를 운영, 실시했다.
꿈과 끼를 키우는 Super Choice 秀요일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수업 속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특색프로그램이다. 개별학교의 지역적, 물적·인적자원의 특성을 살펴 다양한 형태의 전일제 운영이 가능하며, 학교교육 목표달성과 학생 체험교육의 장으로 마련할 수 있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이다.
Super Choice 秀요일 프로그램은 1~3학년군, 4~6학년군으로 나눠 각 학년군별로 21개, 26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총 4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산에들에 자연학교(아포읍 소재), 금오민속박물관(무을면 소재), 옥성자연휴양림(옥성면 소재), 코스모스축제(해평면 일대), 자연학습원 견학 및 등반(구미 금오산 인근) 등 교내 뿐 아니라, 교외 프로그램도 12개를 개설했다.
원호초 교장 권용세는 “‘Super Choice 秀요일’ 프로그램으로 선생님들의 수업력 신장과 학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이 더욱 커질 것이다”며 “이는 결국 학생들의 진로역량강화와 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원호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 모델학교 운영 2년차로 창의·인성교육을 잘 실천하고 있는 학교로, 교과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 등 우리 학생들의 21세기 핵심역량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