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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찾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원호초, Super Choice 수요일 다채로운 동아리 활동 펴
ⓒ 경북문화신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2일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발굴하고 학교교육의 질을 제고해, 학생진로체험활동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Super Choice Day!를 운영, 실시했다.
 

꿈과 끼를 키우는 Super Choice 秀요일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수업 속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특색프로그램이다. 개별학교의 지역적, 물적·인적자원의 특성을 살펴 다양한 형태의 전일제 운영이 가능하며, 학교교육 목표달성과 학생 체험교육의 장으로 마련할 수 있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이다.

 

Super Choice 秀요일 프로그램은 1~3학년군, 4~6학년군으로 나눠 각 학년군별로 21개, 26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총 4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산에들에 자연학교(아포읍 소재), 금오민속박물관(무을면 소재), 옥성자연휴양림(옥성면 소재), 코스모스축제(해평면 일대), 자연학습원 견학 및 등반(구미 금오산 인근) 등 교내 뿐 아니라, 교외 프로그램도 12개를 개설했다.

 

원호초 교장 권용세는 “‘Super Choice 秀요일’ 프로그램으로 선생님들의 수업력 신장과 학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이 더욱 커질 것이다”며 “이는 결국 학생들의 진로역량강화와 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원호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 모델학교 운영 2년차로 창의·인성교육을 잘 실천하고 있는 학교로, 교과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 등 우리 학생들의 21세기 핵심역량을 키우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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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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