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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예절 둥이, 오늘은 선비가 되었어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형남초 4학년 글로벌예절체험 활동
ⓒ 경북문화신문

창의·인성교육 선도학교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 4학년 103명의 학생들이 지난 9월30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구미글로벌예절교육체험관에서 전통 예절과 글로벌 예절이 통합된 선진 예절교육을 이수했다.


전통예절, 글로벌예절, 식사예절(양식체험) 등 3개 영역과 학당, 우리 가락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등 현대 생활에 활용 가치가 높은 체험 중심의 이론과 실습(체험) 형식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학생들은 영역별로 2~4개 코너 중 1개 코너에 6~9명이 한 모둠이 돼 순환하며 평소 느끼지 못한 예절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했다.


 


특히 학생들 모두 의젓한 선비가 돼 기본예절을 익힌 학당체험과 다도체험, 양식(돈까스)먹기 체험 활동에서는 큰 흥미를 보였다.


우소민 학생은 “친구들과 선비의 옷을 직접 입고 예절을 지킬 때 의 마음가짐과 실천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며 “어른들에게 예쁘게 큰 절 하는 법을 배워 무척 기억에 남는 체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정순 교사는 “체험관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 교육적 맥락 속에서 진행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며 “예절 생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진지하게 실습에 임한 학생과 열성적으로 지도에 임하는 강사들의 모습은 감명적이었다”면서 “ 가정에서 생활 예절을 익히기 쉽지 않은 구미 지역의 특성 상 앞으로 체험 대상 학년을 확대하면 좋겠다”는 인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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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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