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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주당 예결위간 국비예산 협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민주당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 대거 경북도청 방문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4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최재천 예결위 민주당 간사, 홍의락 대구시당위원장 등 민주당의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의원 9명과 경상북도의회 김창숙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사항과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 협의회는 최근 지방재정 현안에 대한 대책 모색과 대구경북의 주요현안에 대해 민주당 차원의 주요 쟁점사항을 점검하고, 국가 예산확보를 위한 현황 파악을 위해 민주당이 요청해 마련됐다.


이에 대해 도는 이날 시급한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해 한 푼이라도 더 많은 예산확보를 위해 사업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민주당의 강력한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차원에서 요청을 수락됐다.


 


특히 도청을 방문한 민주당의 의원은 전원이 예산결산위원으로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경북의 예산 확보와 핵심사업 추진에 협조를 약속하는 한편,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한 지방적 노력에 높은 관심과 기대를 표명했다.


도는 이날 최대 현안인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을 위해 열악한 지방재정 형편을 설명하고, 더 많은 국비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한․중 FTA체결에 따른 최대 피해자인 농업인 지원방안과 지역의 경제 대동맥인 광역 SOC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과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 조성사업, 신라왕궁 복원, 울릉도 일주도로,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 사업,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한 원전 안전강화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또 대구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위해 국가경쟁력 확보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제2의 관문공항의 신설이 절실함을 피력하고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종합계획에 신공항건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지난 7월 정부의 지방공약 이행계획 발표이후 대선공약 조기추진 T/F팀을 구성하는 등 강한 추진의지를 보이고 있는 도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직결되어 있는 현안사업을 구체화해 나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고, 대선공약 조기 가시화와 관련 ‘14년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에 각별한 관심과 협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주요 현안사업


◊동해안 및 동서5축 고속도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 ◊중부내륙 고속․복선철도부설 ◊IT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동해안 첨단과학․그린에너지 비즈니스 거점 조성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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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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