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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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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4일 오전 7시30분 그린바이크사랑봉사대원 및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용차 없는 녹색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매년 9월22일로 이날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차 없는 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어 2010년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추진하여 차없는 날에서 승용차 없는 날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이번행사는 추석연휴로 인해 기간을 조정하여 9월30일부터 10월6일까지 진행된다.
평소에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김우춘 동장은 “도보 및 자전거 출퇴근을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이고 에너지절약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승용차이용을 자제하는 등 녹색생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