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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체 위한 아이디어 사업화 및 기술이전 설명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6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은 2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지역 산업체를 위한 아이디어 사업화 및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금오공대와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4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가족회사와 지역산업체에 소개하고 산업현장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산업화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 사업설명회에 이은 상담시간에는 기술 이전 및 관련 애로사항 등을 사전에 접수 받아 관련분야 전문가를 업체에 소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했다.


김영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과 정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을 사장하지 않고 지역 기업에 이전하여 매출로 연계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것이야 말로 창조경제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또 금오공대 가족회사 (주)대영오앤이 정장영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지역 기업으로 기술 이전을 활성화하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산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산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그 동안 기술연구 성과로 현재 267건의 산업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


지역산업체와 한국기계연구원 등 14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금오공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박찬득)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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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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