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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골든벨을 울려라!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장천초, 다양한 독서행사 진행
ⓒ 경북문화신문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영주)4일 전학년(98)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독서골든벨과 독서체험 등 다양한 독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일시적인 독서행사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 사전 학급별 지정 도서와 권장도서를 학급에서 학생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고 학급별로 돌려 읽기를 통해 집중적인 독서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지난 99~12일 진행된 교내 독서 감상대회 입상작인 독서 감상화와 감상문과 함께 독서표지 꾸미기, 북아트 독서관련 작품도 강당에 전시해 독서활동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는 저학년(1,2,3학년)과 고학년(4,5,6학년)으로 나눠 진행됐다. 선정도서의 내용을 토대로 OX문제,  21조가 한 팀을 이뤄 서술형 문제를 함께 푸는 활동을 통해 개인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서로 도우며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학급에서 평소 성취가 낮은 학생이나 장애학생들도 퀴즈 참여 기회를 얻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또 단순히 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신문에서 문구를 찾는 체험, 책표지 퍼즐 맞추기, 책갈피 만들기 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학부모님의 자원 신청으로 독서체험부스를 운영해 내 아이의 활동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학부모 자원봉사로 참여한 최은진(1학년 이준영 모) 학부모는 이렇게 내 아이가 직접 독서골든벨을 참여해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니 아이의 독서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었던 책을 다시 되새겨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독서경험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나아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 교육의 발전의 장이 됐다.

 

한편, 장천초등학교에서는 작년에 이어 2년재 독서골든벨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사제동행 신문읽기와 병행한 아침독서활동, 도서관에서 보물찾기 활동, 인문고전 읽기와 연계한 독서인증 통장 등 다양한 독서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즐거운 독서문화 만들기에 힘써 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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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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