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5회 해평면민 한마음 큰잔치가 6일 해평중․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해평면 생활체육회(회장 노용식)가 주관한 축제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 변우정 도의원, 황경환․권기만․윤종호 시의원,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천하장사, 투호, 박터트리기, 날아라 고무신 경기 등 다양한 체육행사와 면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해평면 생활체육회 노용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그동안 농사일에 지친 몸과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전면민이 함께하는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주민화합을 당부했다.
남유진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체육대회를 계기로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 해평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평면민 한마음 큰잔치는 2004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면민이 화합하고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써 면은 향후 해평면 대표 화합행사로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