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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상북도 청소년페스티벌 휩쓴 구미청소년 동아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7일
천해 동아리팀 대상 등, 참가 3팀 전원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대표동아리 3팀이 2013 경상북도 청소년페스티벌에서 대상과 우수, 장려 등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와 울진군 공동으로 주관으로 열린 2013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은 경북도내 15개 시▪군에서 공연 25개팀, 비공연 6개팀이 참가했다.


지난 10월 4일 울진군 소재 엑스포 공원에서 1,000여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작년 대상 수상팀인 봉곡중학교의 “너나들이”팀의 모듬북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에서 구미시청소년 동아리팀 천해(체험부스 16명 구미시청소 년문화의집)팀이 최고의 영예인 대상 수상, 아드레날린(댄스 8명:경구고 외 2개교), 줄리엣(댄스 10명 상모중 외 3개교)이 각각 우수,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며 구미시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한글을 그리다”를 주제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천해 동아리팀은 우리말 느낌 아니까, 내가 한글지킴이, 한글날 알고 쉽시다, 맞춤법 얼만큼 아시나요, 한글 자음모음으로 팔찌 만들기 총5가지 체험을 통해 우리말 대신 외국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청소년들의 의개선에 기여하고, 올바른 한글을 사용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면서 체험부스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천해동아리 팀은 지난해 2012. 7. 14(토) 구미시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2 경북 청소년 페스티벌 경연대회에서도 최우수상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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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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