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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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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일, 5일 이틀간 동락공원에서 자전거 무상수리 이동차량 순회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에서 안전한 자전거타기와 기후변화시대에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생활실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자전거의 브레이크, 폐달, 보조바귀 등 12종의 부품에 대해 무상수리를 실시했으며 , 인근 지역 주민 약 100명이 방문할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
또 수리를 받은 주민들은 평소 고장나거나 수리가 필요해 자전거를 이용 못해오다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전거를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남유진 시장은 “이틀간의 무상수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시책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타기 도시 구미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