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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육성! 현장 목소리 듣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23개 지구현장장학위원장 협의회 일반고 육성방안 논의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일반고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23개 지구현장장학위원장교 협의회가 8일 경주 THE-K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8월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학교 실현을 위한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시안)’에 발맞춰 23개 지구현장장학위원장교 학교장들에게 일반고 육성 기본 추진 방향 안내, 지구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진로와 연계된 고교 교육의 수평적 다양화를 실현함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공동모색했다.

 

주된 내용은 일반고 교육과정 필수이수 단위가 축소되고 과목별 이수단위 증감 범위확대로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학교 내 진로집중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방안, 직업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고 재학생을 위한 직업교육 기회 확대,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정지원 및 교육여건 개선, 일반고 교사의 수업 및 생활지도 연수 등을 통한 교원역량 제고 방안 등이다.

 

이번 협의회 이후 23개 지구현장장학협의회는 해당 지구별로 학부모, 학생, 교원,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나 협의회 등을 통해 교육과정 중점학교, 공동교육과정, 직업교육 위탁기관 확대 및 내실화 등 지구별 실정을 고려한 운영 방안을 수립하여 도교육청에 제출하면 도교육청에서는 23개 지구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상북도 일반고 육성계획 수립에 반영하게 된다.

 

협의회를 통해 지구현장장학위원장, 23개 지구별 일선 학교와 학부모,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과 탄력성을 확보하고 학생의 소질ㆍ적성ㆍ능력에 맞는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경상북도 일반고 육성계획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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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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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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