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의 전통윤리와 생활예절 함양을 위한 제18기 시민명륜교실이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시민명륜교실은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회장 김낙관)에서 주관하며 10월7일부터 11월21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10시~12시까지 구미축협 원평지점 회의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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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산악회 임원진 |
7일 오전 10시 구미축협원평지점 회의실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정하영 구미시의원, 김낙관 회장, 성기조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초대회장, 김영호 구미칠곡축협조합장과 수강생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강식 후 첫 수업으로 남유진 시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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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관 회장 |
김낙관 회장은 “충효예 사상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게 효도하고 상호간에 예의를 지키는 것으로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이자 전통적 가치”라며“사)한국도덕운동협회는 <도덕 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를 슬로건으로 무질이 중심이 되고 정신적인 가치가 경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올바른 사회상을 이끌어 내려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18기 수강생을 맞은 시민 명륜교실은 2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 자동으로 명륜산악회 및 명륜봉사단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80% 이상 출석하지 않을 시 수료증을 주지 않는 등 회원 자격이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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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본인보다 동료 시도의원을 먼저 챙기는 구자근 경북도의원(사진 좌)와 정하영 구미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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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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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조 초대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