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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직원 “현장 교육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 인식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2014 경북교육주요업무개선 위한 권역별 의견 수렴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꿈과 재능을 키워 행복을 주는 명품 교육 실현, 2013 주요업무 계획추진 현황 및 ‘2014 주요업무 계획 수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현장방문조사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온라인 설문조사는 교원 및 전문직, 일반직, 학부모, 학생 등 12298명이 참여했고 현장방문조사는 3개 권역(구미, 영주, 경주)에서 동시에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토의를 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명품교육 실현을 위한 2013 주요업무 6대 과제인바른 삶을 가꾸는 체험활동,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창의인성 교육과정 운영, 경쟁력을 키우는 인재 교육, 행복한 어울림 교육, 현장중심 지원 행정과 35개의 세부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은현장 체험학습이 가장 중요하며 필요하다고 인식(50.1%)하고 있었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교실 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45.3%)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방문조사에서는 난치병 학생 돕기,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 어울림 3담꾼 독서 프로그램, 특색 있는 과학직업교육과 영재교육, 방과후 교육활동,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사회적 배려대상자 교육, 행복한 어울림이 있는 다문화 교육, 투명하고 청렴한 행재정 운용, 청렴 정착 등 도교육청의 주요 정책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에서는 사업의 중복 등으로 인한 현장의 부담을 해소해 달라는 의견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교육청에서 이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명수 교육정책과장은󰡒개방소통공유협력하는 정부 3.0’의 정책방향을 살리면서,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충분히 검토하여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공감하고 참여해 모두가 행복한 명품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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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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