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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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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8일 ‘제5회 느티나무축제’에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하모니 중창단과 하모니 악기동아리’가 공연을 했다.
하모니 중창단은 3년째 활동을 하고 있고 하모니 악기 동아리는 올해 4월에 구성돼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동아리들은 학생들에게 소질․적성을 계발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기회 제공과 방과 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공연에서 3~4학년으로 구성된 중창단은 ‘숲속 풍경’, ‘바람개비 언덕”을, 3,6학년으로 구성된 바이올린 동아리 5명은 “넬라판타지아”를, 2~5학년으로 구성된 플룻 동아리 11명은 “할아버지 시계”를 연주했다.
황상초는 앞으로도 동아리 활성화로 즐거운 학교,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울려 퍼지는 학교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