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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2일
구미시민 1만2천5백명 참가비(5000원) 6천2백5십만원, 삼성전자 6천2백5십만원 장애인단체 지원
ⓒ 경북문화신문

12일 오전 구미시 인동 도시 숲 구간이 삼성과 구미시민들이 함께하는 파란 나눔 물결로 뒤덮혔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2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정창주 구미대학교 총장, 도.시의원,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스마트시티 공장장, 삼성 임직원과 시민 1만 2천 5백여명이 참가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나눔워킹페스티벌은 걷기를 테마로 한 나눔축제로 시민들이 직접 나눔활동에 참여하여 삼성 임직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5천원의 참가비를 내고 행사에 참여했으며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하며 낸 참가비 6천 2백 5십만원과 삼성전자가 1:1로 기금을 추가로 출연해 총 1억 2천 5백만원을 지역 10개 장애인 단체의 장애인 이동차량 3대 구입과 복지시설의 환경개선 자금으로 지원했다.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중식이 제공됐으며 시민 8백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배식과, 교통안내, 주차, 청소, 부스운영 등을 돕는 등 명실상부한 자원봉사 축제로 나눔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단체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만장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인동 도시 숲을 걸으며 나눔 문화를 홍보하는 등 행사는 나눔을 되새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축제를 총괄한 전우헌 공장장은 개회사를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함께해서 행복해요라는 슬로건으로 백여 개의 임직원 봉사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청소년 미래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 정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우헌 공장장

  ▶이승엽 선수도 축하메세지를

  
 
  
  ▶개그맨 배동성 씨가 사회를 보고 있다.
  ▶행사실무를 담당한 최용호 부장
  ▶출발 전 화이팅


 

  ▶여기도 화이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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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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