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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속 보물을 찾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인동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백제 엿보기
ⓒ 경북문화신문
인동중학교(교장 류원갑)는 12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찬란한 백제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주에서 학생 40명과 인솔교사 5명이 ‘우리 역사속 보물찾기’ 동아리 활동을 실시했다.
 
진평중학교(교장 류용궁)와 공동으로 진행된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해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소중함을 느낌으로써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립공주박물관의 무령왕릉실에서는 무릉왕과 왕비가 사용했던 금으로 만든 관장식, 귀걸이와 은잔, 은팔찌에서는 화려하고 섬세한 백제인들의 생생한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와당목걸이 만들기, 백제팔문양 탁본 등의 체험을 통해 문화 민족의 긍지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석장리 박물관에서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청동기 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보면서 동굴생활, 곰사냥, 석기 사용, 물고기 잡기, 벽화 그리기를 하며 살던 선조들의 모습을 실감할 수 있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역사가 청동기 시대인 단군시대 보다 더 오래전인 선사시대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1년)은 “이번 기회에 교과서로만 접하던 백제 문화와 선사시대 유적을 현장에서 보고 느끼면서 우리나라 역사의 위대성과 민족의 우수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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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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