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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유.초등 수석교사 교실수업개선에 주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수석교사 동아리 활동 보고 및 권역별 연수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11일부터 12까지 영덕야성초등학교와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에서 유초등 수석교사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학생활동중심 교실수업문화 창조를 위한 Case By Case 수석교사 컨설팅 보고회라는 주제로 권역별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는 수석교사 연구학교인 영덕야성초등학교로부터 연구학교 운영 전반에 걸친 활동 상황을 안내 받고, 수석교사의 바람직한 역할 수행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유초등 수석교사 동아리 활동 보고회는 좋은 수업 만들기와 활동중심 학습자료 개발과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상호 정보를 공유해 수석교사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수석교사 동아리는 전문 영역별로 진로교육, 창의인성교육, 수업설계, 스마트교육, 스팀교육, 시범학교 운영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어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경북 수석교사는 지속적인 연수 활동으로 수업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최고의 수업전문가로 동료 교사들의 수업 컨설팅에 참여해교실수업개선에 기여함으로써 명품 경북 교육 실현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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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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