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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선주원남동민 한마음체육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4일
5만동민이 하나로
ⓒ 경북문화신문

제8회 선주원남동민 한마음체육대회가 10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2004년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8회를 맞이한 체육대회는 선주원남동생활체육회(회장 성기홍)가 주관했으며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총 8개팀으로 구성된 48개 통의 주민들이 배구, 공굴리기, 열차달리기, 엿먹고 달리기 등 체육행사와 주민화합 노래자랑을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5만 동민이 하나되는 체육대회를 넘어 명실상부 가을 축제의 장이 연출됐다.

  

남유진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활기차고 단합된 선주원남동민들의 모습을 보며 일상생활에 지친 주민들에게 이번 행사가 큰 활력소가 될 것을 바 라고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축제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주민화합노래자랑에서는 각 통의 대표들이 그동안 숨겨 왔던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축제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으며, 푸짐하게 마련한 경품 추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최한주 동장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며“승부에 집착하지 않는 동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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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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