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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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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정보통신담당관실(담당관 남동수)은 12일 금오산에서 깨끗하고 정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정보통신담당관실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간담회 후에는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를 위한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청렴간담회와 단합대회는 사무실이 아닌 열린공간에서 청렴하고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구미시 차원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청렴한 구미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또 아름다운 금오산의 가을단풍을 만끽하며 걷는 산행은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평소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 상호간에 공유와 소통의 ‘정보통신3.0’을 실현하는 자리가 됐다.
남동수 담당관과 직원들은 주무담당의 ‘청렴 구호 제창’과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정보통신담당관의 '공직자 행동강령의 이해 및 청렴정책‘ 교육, 직원 상호간에 청렴실천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며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남동수 담당관은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생활은 직원들의 건강한 정신과 신체가 밑바탕이 되어야만 하니 항상 자신의 건강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업무를 추진함에도 다시 옷깃을 여미는 자세로 열심히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