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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자라거라, 도산초 학생승마 활성화 체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도산초등학교(교장 권영성)가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6학년 신청자 26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구미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한다.

구미역에서 5분거리인 선기동에 있는 구미승마장(원장 김효영)에서 실시하는 승마체험에는 구미시와 마사회에서 1인당 30만원을 전액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이다.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말과 친화될 수 있는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받고 아울러 호연지기 함양, 인터넷 게임 몰입탈피, 체력 향상 도모에 큰 도움을 얻고 있다.

3명의 교관과 4명의 보조 직원이 안전한 승마를 위해 항시 배치돼 있으며, 안전보험 가입은 물론 이동차량에 본교 인솔교사 2명이 동행하는 등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총 10회로써 1~2회는 이론수업으로 말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 직접 먹이주기, 승마 안장 채우기 등을 배우고 8회는 말을 직접 타는 실기 강습을 한다.

승마는 말과의 교감을 통해 체력 단련 뿐 아니라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며 정서에도 도움을 준다. 또 사회생활과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는 스포츠이다.

권영성 교장은 “구미승마장에서 정신지체, 자폐증세 등 각종 장애로 적절한 운동을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도 참여 할 수 있도록 똑같이 체험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고 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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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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