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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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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옥관리 친환경작목반(반장:정진석)은 14일 무농약 친환경쌀 시식회 및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시단위 기관단체장과 자매결연 단체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주민과 관내4개 유치원생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들판에서 메뚜기 잡기 체험과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생산한 무농약쌀로 지은 밥을 시식했다.
옥관리 친환경 작목반은 2012년에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49ha 260톤의 쌀을 생산하며 생산된 살은 옥성농협에서 전량 수매할 예정이다.
특히 자매결연 동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단체들이 참석해 도․농 상생의 자리가, 200여명 유치원생들의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이 됐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정지역인 구미에서 무농약 인증을 받은 쌀을 소재로 뜻 깊은 체험행사를 개최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무농약쌀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소비자에게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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