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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아빠 엄마와 함께 가요 힐링캠프’ 열어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는 학부모회(학부모회장 마경미)의 주관으로 12일 경북환경 연수원에서 아빠, 엄마와 함께가요 힐링 캠프를 열었다.

힐링캠프는 경북환경 연수원의 숲길 체험과 원예 치료 체험을 통해 자연의 혜택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또 부모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는 이심전심 게임과 부모와 자녀에게 편지 쓰기 및 설문지와 퀴즈문제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과 대화하는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최상원(2) 학생은 편지쓰기를 통해 평소 하지 못했던 것을 얘기를 할 수 있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꼈다앞으로 더 자주해서 다른 아이들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민기(1) 아버지는 이심전심에서 안대를 쓰고 숲길을 걸을 때 아들과 하나 된 느낌이 있었으며 편지쓰기를 통해 아들을 진솔하게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지섭(3) 아버지는 가벼운 산책정도로 생각하고 참석했으나 숲 체험을 통해 평소 지섭이가 아빠를 무서워하고 어려워했는데 질문을 많이 해 부자간의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었다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형곡중학교와, 형곡중학교 학부모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연수원 관계자는 "체험프로그램에 학부모와 학생, 학교가 함께한 기관은 형곡중학교가 처음이라 본인도 진행을 하면서 참 뜻 깊고 보기가 좋았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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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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