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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 꾸어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고아초, 다문화이해 도서읽기 주간 행사
ⓒ 경북문화신문

 

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는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특성과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다문화이해 도서읽기 주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다문화이해 도서읽기 주간 행사는 ‘너와 나,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어요!’라는 주제로 다문화도서 대출 아동 사탕지급, 다문화 책 속 보물찾기, 다문화 독서 골든벨 등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다채로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진민경(3년) 학생은“지금까지는 엄마의 나라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다문화에 관한 여러 가지 책을 보니 내가 글로벌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문화 글로벌 선도학교로 지정된 고아초는 다문화 이해 및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한 다문화 이해 인형극 관람, 다솜이와 함께 하는 여행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 출신 이중언어강사 ‘겜마카야 비얍라바고’ 를 채용해 다문화 아동들의 학교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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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기
안 기자님,
본교 교육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저긍로 홍보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10/16 10: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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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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