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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감동을 울리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형일초, 관악부 세계 및 전국 제패 기념 음악회 가져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박인묵)는 15일 오후 1시30분 운동장에서 관악합주단 세계 및 전국제패 기념 형일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는 황태주 구미교육장, 정세원 교육지원과장, 윤창욱 경상북도의원, 박교상 구미시의원, 정동규 형곡1동 동장, 구미 초등 제1지구 장학협의회 교장을 비롯해 손혜원 학부모회장, 김수일 운영위원장, 관악부 자모회장단과 학생, 학부모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에 걸쳐 12곡의 음악이 연주됐다.
 
형일 관악합주단은 1998년 창단 후 크고 작은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올해는 제11회 춘천 전국 관악경연대회 대상, 제38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대상, U-13 제주 국제관악경연대회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해 2013년도 모든 대회를 제패하는 유례없는 큰 기록을 세웠다. 이에 아름다운 음악을 전교생에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형일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형일 열린 음악회에서는 형일 관악합주단과 함께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 한 독창, 중창, 바이올린 독주, 플룻 독주, 클라리넷 중주, 판소리 등 형일의 다양한 숨은 인재들이 함께 음악회를 장식했다.
 
관악합주단은 춘천전국 관악 경연대회 대상 수상곡인 'Blue sky'와 U-13 제주 국제 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곡인 ‘Where eagle soar’과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대상 수상곡인‘Hymn to the sun with beat of mother earth’을 연주했다. 연주가 끝난 후 학생들과 내빈들은 “초등학생의 연주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성숙한 연주와 음색으로 놀랐고 감탄했다”고 전하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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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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