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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 선정, 배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경북 특수교육 운영위원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6일 2014학년도에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진학할 학생을 선정․배치하기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심사를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선정․배치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
 
도교육청은 17일부터 22일까지 포항(포항․ 경주․영덕․울진지역 학생), 구미(구미․고령․성주․칠곡지역 학생), 김천(김천․상주․문경․예천지역 학생), 안동(안동․영주․군위․의성․청송․영양․봉화), 경산(경산․영천․청도지역 학생) 등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고등학교 진학 학생 500여명을 심사한다.
 
지역교육청은 자체 계획에 따라 유․초․중학교에 진학할 특수교육대상학생 800여명에 대해 심사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선정․배치를 하게 된다.
 
특수학교 전공과 신입생은 입학전형에 따라 192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각 특수학교의 모집요강에 따라 11월 초에 심사가 실시된다.
 
도교육청에서는 2014학년도에 5천여명이 특수교육을 받아 장애학생 개개인의 능력에 맞는 개별화교육을 통해 장애극복과 잠재력을 최대로 신장해 사회에서 제몫을 당당히 해내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희 부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개인의 능력에 적합한 특수교육과 장애극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교육적 지원을 강조하면서 “장애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권리와 책임을 다하는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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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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