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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상담은 이제 ‘1396’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7일
경북교육청, 교육상담 전용전화 1396개통, One-Stop서비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국민행복시대에 맞춰 교육관련 민원을 학부모 입장에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상담 전용전화 '1396(한번에, 3분내, 교육상담)''을 개통해 시행한다.
 
그 동안 전화를 이용한 교육민원 상담시 114 안내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담당자를 확인해야 하는 등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이 많이 발생하였으나, 경북도내에서󰡐1396󰡑전용전화를 걸게 되면 곧바로 경북교육청으로 전화가 연결돼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고 One-Stop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 상담을 원하는 시도교육청의 지역번호와 함께 1396으로 연결하면 해당 시도교육청 민원실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김영수 총무과장은 교육상담 전용전화󰡐1396󰡑의 개통으로 학부모들이 교육민원을 해결하는데 편의성 및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 3.0 주요 추진 국정과제인󰡐국민불편 사항 해소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경북교육청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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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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