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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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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국민행복시대에 맞춰 교육관련 민원을 학부모 입장에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상담 전용전화 '1396(한번에, 3분내, 교육상담)''을 개통해 시행한다.
그 동안 전화를 이용한 교육민원 상담시 114 안내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담당자를 확인해야 하는 등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이 많이 발생하였으나, 경북도내에서1396전용전화를 걸게 되면 곧바로 경북교육청으로 전화가 연결돼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고 One-Stop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 상담을 원하는 시도교육청의 지역번호와 함께 1396번으로 연결하면 해당 시도교육청 민원실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김영수 총무과장은 교육상담 전용전화1396의 개통으로 학부모들이 교육민원을 해결하는데 편의성 및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 3.0 주요 추진 국정과제인국민불편 사항 해소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경북교육청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