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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민 화합의 대제전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종합우승 봉산면, 준우승 아포읍,
ⓒ 경북문화신문

2013 김천시민체육대회가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 속에 폐막했다.

김천시가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 단결된 시민의 힘을 김천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계기로 만든 이번 시민체전은 15일 오전 10시 식전공연, 읍면동입장식, 성화점화를 시작으로 폐막식이 열린 오후 4시까지 일반부 경기 7종목, 초중고대항 학생부 경기 7종목, 번외경기 3종목과 장애인부 2종목 육상경기, 단체줄넘기, 씨름 등의 경기가 열렸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봉산면, 준우승은 아포읍, 3위는 대항면이 각각 차지했다.

또 학생부도 트랙경기 4종목, 필드경기 3종목을 겨뤄 초등부 우승은 김천동신초와 아천초가(동부와 읍면부), 준우승은 김천초와 아포초, 3위는 금릉초와 직지초가 각각 차지했고, 중등부는 석천중과 감문중이 우승을, 김천중과 개령중이 준우승, 김천중앙중과 어모중이 3위를 차지했다.

  ▶박보생 김천시장

여중부는 성의여중이 우승을, 한일여중이 준우승, 김천여중이 3위를 차지했으며 남고등부 우승은 성의고, 준우승은 김천고, 3위는 김천생명과학고, 여고부 우승은 한일여고, 준우승은 성의여고, 3위는 김천상고가 각각 차지했다.

입장상은 조마면(최우수), 대신동(우수), 구성면(장려), 응원상은 지례면(최우수), 평화남산동(우수), 대곡동(장려), 모범상은 자산동(최우수), 증산면(우수), 감문면(장려), 화합상은 개령면(최우수), 부항면(우수), 지좌동(장려)이 차지했다.

 

폐회식 이후 펼쳐지는 시민축제 한마당에는 여성 4인조 그룹의 베스티와 남성4인조 그룹의 울랄라세션, 김용임, 금잔디, 김종환 가수의 연예인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또 이번 시민체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읍면동대항 노래자랑에는 예선을 거친 10명의 진출자가 읍면동대항 노래자랑을 펼쳐 최우수상은 권순영(부항면), 우수상은 배혜림(어모면), 장려는 강신화(대항면), 인기상은 신화경(감문면), 김필용(아포읍)에서 수상을 해 한층 흥을 돋우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3년만에 개최된 이번 시민체전이 무사히 끝나 기쁘다. 이번 시민체전은 일반시민과 장애인, 학생과 더불어 이전공공기관, 관내기업체, 다문화 가족, 자원봉사단체 등 전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이었다”며“더불어 자랑스러운 김천시민의 역량을 보여준 자리이기도 하다. 참가해준 시민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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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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