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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삼위일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한국전력기술과 대림산업, 시청 혁신도시건설지원단
ⓒ 경북문화신문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과 대림산업, 시청 혁신도시건설지원단 직원 30여명은 16일, 17일 양일간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대덕면 관기리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함께하는 나눔 아름다운 동행”을 슬로건으로 재능을 살린 차별화된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의 페인트 칠 및 전기 시설물을 점검하고 지저분한 집 주위 환경도 말끔하게 정비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가옥 보수와, 페인트 칠 전기 내선 점검 등 구슬땀을 흘리며 주택 안팎으로 정성이 가득한 사랑의 집으로 단장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쌀5포와 라면5박스를 지원했다.

사랑의 집고치기 대상 주택은 70년도에 지어져 건물 전체가 노후화 되어 빗물이 누수가 심한 상태였으며, 그동안 임시방편으로 지붕을 덮어 누수를 막는 둥 거주환경이 아주 열악한 상태였다.

지난 2004년 발족한 대림산업 봉사단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복나눔, 소망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 맑음나눔 등 5대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림의 사회공헌활동은 건설업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본사를 포함한 전국 곳곳에 있는 현장에서 지역과 밀착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전력기술은 2015년 상반기에 이전하는 공공기관으로 이전인원2,494명, 5천8백억원의 매출로 우리시 이전공공기관중 가장 규모가 큰 기관으로 작년 10월 신청사를 착공했으며, 28층 규모의 신사옥이 완성되면 김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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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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