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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원 싼 착한기름 꿈이 아닌 현실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18일 청약개시, 오전 10시 국민석유청약성공 기원제
ⓒ 경북문화신문

<사진은 지난8일 구미형곡새마을금고에서 열린 설명회>

국민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는 청약 개시일인 18일 오전 10시 우리은행 신도림동 지점 앞에서 “국민석유 청약 성공 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청약 모집 절차에 들어간다.

“청약성공기원제”는 각계에서 참석한 인사들의 청약개시 축하와 성공기원사에 이어, 임옥상 화백이 ‘국민석유가 개척하는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특별 제작한 대형 펼침막(걸개그림)을 설치한 가운데, 대금과 아쟁연주와 함께 서울교방 춤꾼 서정숙씨의 성공기원 춤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에는 이태복 국민석유 대표(前보건복지부장관), 권정달 전 자유총연맹총재, 이우재 전 마사회장, 송창달 그린비전코리아대표, 이문원 전 독립기념관장, 이상벽 방송인, 김정헌 전 민예총이사장, 진화스님 봉은사주지, 문대골 목사, 한용걸 성공회신부, 심지연 경남대 정외과 교수(전 국회입법조사처장), 최병모 변호사(법무법인 양재), 오진환 변호사, 양국주 서빙더네이션 이사장, 이성 구로구청장, 최성주 언론인권센터 이사, 김현 디자인파크 대표, 이준희 국민대 시각디자인과 교수, 양현익 한양대 기계공학과 교수, 이윤선 평택대학교 교수, 임진택 판소리, 임옥상 화가, 계룡산 자운도사, 박문식 제원회계법인 대표회계사, 박상병 방송인 등 5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기원제를 마친 뒤 우리은행 신도림지점에서 주식청약서를 작성하고 청약증거금을 국민석유주식회사 계좌로 송금한 후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청약서를 국민석유에 제출한다.

기원제 행사를 마친 후 국민석유 이태복 대표는 인근 커피숍에서 행사취재를 위해 참석한 언론방송 기자들과 다과를 함께하며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국민석유 청사진을 소할 예정이다.

같은 날 부산, 광주, 대구, 충주에서도 청약성공기원제가 개최된다.

국민석유 측은 경북 구미, 경남 창원, 전남 목포, 충남 천안, 전북 익산, 경기 안양 등 전국 각지에서 청약성공기원제를 겸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청약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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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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