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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창의 인성이고 나의 진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7일
2013 구미 책사랑 축제 및 작가초청 강연회 개최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황태주)은 17일 9시 40분부터 16시 40분까지 선주초등학교 체육관 및 소강당에서 2013 구미 책사랑 축제 및 작가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2013 구미 책사랑 축제를 개막하며, 초등학교 42개교, 중학교 20개교, 고등학교 1개교가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학교별 독서교육활동 자료 전시 및 책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체험 마당, ‘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김인자 작가와의 만남, ‘닌자걸스’의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잔잔하고 훈훈한 감동을 나누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초등학생에서 학부모까지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었다.
 
‘독서가 창의 인성이고, 나의 진로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독서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심을 유도하고,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참여하는 독서 문화 기반 조성과 창조적 여가문화의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축제 중 학생들은 특히 압화 책갈피, 에코백, 열쇠고리, 도서관 가방 만들기와 책퍼즐 맞추기, side 바운드 book, 책 표지 카드 빙고 게임, 우드마카, 독서 텀블러 만들기 등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내며 즐겁고 적극적으로 축제에 참여 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책과 함께하는 귀중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체험하는 즐거운 잔치 마당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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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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