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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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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재법)가 4일 우방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어린이집 교직원 및 영유아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신기한 동물체험교실을 운영했다.
2회째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실내에서만 생활하던 교사 및 아동들이 화창한 가을날 야외로 나와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조류와 파충류 등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재법 회장은 “이동 동물원을 초청해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하고 탐구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건강히 자라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