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청소년 문화존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1일
건강한 청소년 함께하는 열린 구미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 문화존 행사가 20일 구미역 광장에서 열렸다.

청소년 및 일반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여덟 번째 맞는 행사는 <건강한 청소년 함께하는 열린 구미>를 슬로건으로 꿈과 도전이 있는 공연무대와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마당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으로 뭉친 멋진 무대가 펼쳐진 공연마당에서는 11개팀이 참여해 랩, 록-밴드, 방송댄스, 그룹사운드, 수화공연, 힙합스트릿댄스 등 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특히 지난 10.4일 울진에서 개최된 경북청소년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줄리엣팀의 그룹댄스 공연은 구미역광장을 열광의 한마당으로 이끌었다.

이와 함께 체험마당에서는 경북청소년페스티벌 동아리대회 비공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문화의집 동아리팀인 천해의 우리말 바로알기 및 한글 자음 모음으로 이어 팔찌만들기와 방과후아카데미의 리본공예(Hair Pin), 사곡고등학교 Mizar팀의 천체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했다

유영명 구미시 안전행정국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존을 적극 지원하겠다”며“청소년과 기성세대가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들 스스로 자신들의 문화를 생산 및 발산하여 꿈과 도전을 이루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존은 매월 1회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청소년 건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