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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쁘동이제 학술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구미대. 예쁜 어린이 잔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윤호열) 제19회 이쁘동이제 학술제가 21일, 22일 양일간 교내 긍지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구미대는 지역 12개 유치원과 17개 어린이집 유아 2,013명과 대구ㆍ경북지역 유아교육과 교수 및 유치원장 등을 초청했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인형극, 동극, 율동 등을 2일간 총 3회 공연을 펼친다.

21일에는 인형극 ‘벌거벗은 임금님’, 율동 ‘참 좋은 말’, 동극 ‘혹부리 영감’ 등을 오전 10시30분과 오후1시에 각각 공연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22일에는 10시30분 1회 공연을 한다.

이쁘동이제(‘예쁜 어린이 잔치’라는 의미)는 공연 연습과 준비를 통해 학우들과 소통과 협력, 끈기와 인내를 기르는 인성교육의 소중한 기회로 학교에서 익힌 전공학습을 무대에서 보여줌으로써 실기능력 향상과 유아교사로서의 자신감을 고취하고 있다.

 

윤호열 학과장은 “재학생들의 솜씨자랑과 어린이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행사가 매년 지역 어린이들이 기다리는 행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는 지역 유아교육기관과의 산학교류의 장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1일은 유아교육과 총동창회 회장 이병택(02학번) 씨와 사무국장 안재경(03학번) 씨가 공연을 마친 후배들을 축하하고, 후배사랑 동창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 유아교육과 학생회(회장 김다영)는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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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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