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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민속놀이 체험 한마당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2일
상모유치원, 민속놀이 한마당 체험행사 실시
ⓒ 경북문화신문
 상모유치원(원장 조금숙)18일 유치원 강당과 교실, 마당에서 만3세반~5세반 130명이 모두 함께 모여 민속놀이 한마당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민속놀이 한마당은 유아들에게 전통문화에 관한 이해를 돕고, 전통문화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와 교사가 하나 돼 모두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하며 첫 마당을 열었다. 투호, 엉덩이 씨름, 윷놀이, 떡메치기와 인절미 만들기, 산가지놀이, 12가지의 다양한 민속놀이를 유아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조상들의 얼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상모고등학교 마술동아리 회원 서진교외 24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으로 원아들의 손을 잡고 각 체험활동 코너로 원아들을 인솔했다. 체험활동을 마치고 동아리 회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마술공연을 선보였다.
 
조금숙 원장은 이번 민속놀이 한마당으로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놀이와 풍습, 먹거리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며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상모고등학교 마술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해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친사회적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흐뭇해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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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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