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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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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선주풍물단이 19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7회 전국 농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에서 금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수상하며 구미풍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국악방송 주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한국마사회, 농협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도에서 엄정한 심사 끝에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북 대표로 출전한 구미문화원 선주풍물단은 지역에 봉사활동과 함께 무을풍물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2006년 경상북도 농악경연대회 대상, 2011년 제3회 구미풍물경연대회 장원, 2013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장원 등 각종 풍물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미풍물의 우수성과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