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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구미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1,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에서 관내 특수통합 학급 담당교사 등 1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천 중심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학생들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함으로써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양, 장애학생의 인권보호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이런 취지 이면에는 장애학생 인권보호에 대한 학교 및 교원들의 실천 의지를 높이고, 사기를 북돋우고자 하는 의미도 함께 담겨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 4개교, 중등 1개교, 고등 2개교 등 총 7개 학교가 다양한 내용으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장애인권 관련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프로그램의 현장 실천 가능성 및 효율성, 학교교육과정과의 연계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최우수상 수상학교는 구미교육지원청 대표 자격으로 시도 단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정세원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단순히 해마다 치르는 의례적인 행사가 아니라,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에 대한 범 인간적 의식이 정착돼 장애비장애, 교사학생 구분 없이 모든 구성원이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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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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